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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WALTON WALKER
COMMEMORATION
MEMORIAL FOUNDATION

추상파동 그라디언트

​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끝까지 한국을 지키겠다.

“I will stay here to protect Korea until my death.”

Walton H. Walker 

1950년 7월, 낙동강 방어선 전투

미 제8군에 내린 결사항전의 명령

STAND
OR
DIE

워커대장
추모기념사업회
추모장학재단

GENERAL WALTON HARRIS WALKER MEMORIAL FOUNDATION

  • 국가보훈부-재단 공동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손 지원 및 미군 유해발굴 협력
    국가보훈부-재단 공동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손 지원 및 미군 유해발굴 협력
    2026년 7월
    대한민국 국가보훈부
    대한민국 보훈외교의 지평을 넓히고 한미동맹의 결속력을 민간 차원에서 극대화하기 위하여, 국가보훈부의 핵심 정책 기조인 '일류보훈'과 '참전용사에 대한 끝없는 예우'에 전적으로 부합하는 민관 협력 모델을 제안합니다. 본 재단은 낙동강 방어선의 영웅 워커 장군의 서거 정신을 계승하여 미군 참전용사 가문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미군 유해발굴 사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의 가치를 세계에 증명하고자 합니다.
  • 한미연합 워커장군 추모기념 장학재단 기업 후원
    한미연합 워커장군 추모기념 장학재단 기업 후원
    2026년
    글로벌 진출 및 한미 연합 비즈니스 지향 기업
    2026년
    글로벌 진출 및 한미 연합 비즈니스 지향 기업
    최근 기업 경영의 핵심 화두인 ESG 중 소셜 분야는 글로벌 이해관계자들과의 신뢰 구축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시장에 진출해 있거나 글로벌 공급망을 운용하는 기업들에 '한미동맹'과 '미군 장병 및 참전용사 지원'은 진정성 있고 강력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사회공헌 테마입니다.
  • 민간 보훈 인프라 구축 및 국회 차원의 정책 지원 방향
    민간 보훈 인프라 구축 및 국회 차원의 정책 지원 방향
    2026년
    국회 국방위원회 및 정무위원회 위원 연석 면담자료
    2026년
    국회 국방위원회 및 정무위원회 위원 연석 면담자료
    한미 안보외교 역량 강화를 위한 민간 보훈 인프라 구축 및 국회 차원의 정책 지원 방향
  • 워커장군 기념 및 한미교류행사
    워커장군 기념 및 한미교류행사
    2026년 7월
    ROK-US
    워커장군의 서거일 및 한국전쟁 주요 승전 기념일에 맞춘 공식 추모 행사를 정례화합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정신계승 세미나를 개최하고, 한미 간의 문화 및 예술 교류를 확대하여 양국 군 장병과 민간의 유대를 깊게 합니다.

Walton Harris Walker

Walton_H._Walker_(US_Army_General).jpg

1889. 미 텍사스 출생
- 1912.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 졸업
- 제1차 세계대전 참전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조지패튼장군 휘하
기갑사단장으로 참전
- 1950. 7. 13

미8군 초대사령관으로 부임
- 1950. 12. 23

현 서울 도봉구에서 아들 샘 대위를

축하하러 가던 중 교통사고로 사망

1950년 7월 13일

미 제8군 사령관으로 참전해서,

낙동강방어선에서"죽는 한이 있어도

무조건 방어하라"고 명령했고,

결국 낙동강방어선을 지킴으로써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보장해 

전황을 역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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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ill be no more retreating,

A retreat to Pusan would be one of the greatest butcheries in history.

Any man who gives ground may be personnally responsible for the death of thousands of his comrades.

-General Walker's speech on July 2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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